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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에서 잡은 연어를 주원료로 하여 비GMO 채소를 함께 담았습니다. 두 재료 모두 휴먼 그레이드이며, 전체 배합은 솥에서 천천히 조리해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식감을 살렸습니다.
반려묘의 평소 식사 위에 한 스푼 얹어 풍미를 더하거나, 그대로 급여해 완전하고 균형 잡힌 한 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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